어떤 자리인가
씨실은 서울·경기·인천·부산에서 집이나 묵는 자리로 부르는 방문 코스를 동네 단위로 갈라 적어 둔 안내 자리입니다. 같은 구 안에서도 사는 꼴이 다르고 방 모양이 달라, 글도 한 동네씩 따로 썼습니다.
왜 방 이야기를 적나
이 자리에는 「받을 자리」라는 칸이 있습니다. 바닥과 침대, 베개와 수건, 불빛의 세기, 방 온도, 환기, 소리, 옷차림, 좁은 방, 현관문과 식구, 끝나고 치우는 것까지 열 갈래입니다. 몸을 말하는 글은 흔한데 그 방을 말하는 글은 좀처럼 없어서 이쪽을 택했습니다.
이름에 대하여
자리마다 달린 이름은 고르실 때 헷갈리지 마시라고 붙인 것입니다. 실재하는 가게가 아니므로 주소나 따로 쓰는 번호가 없습니다. 묻고 싶으신 것은 위아래에 적힌 번호 한 곳으로 받습니다.
쓰지 않는 것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의 후기나 별점을 만들지 않습니다. 줄을 세우거나 몇 곳인지 자랑하지 않고, 받으면 낫는다고도 적지 않습니다. 값은 표 한 장으로 끝냅니다.
그림에 대하여
사진을 한 장도 쓰지 않았습니다. 머리그림도 덮개도 코스 그림도 글자와 도형으로 그린 SVG 입니다. 이 사이트의 안내 글과 그림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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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이렇게 하십시오
많이 묻는 것만 모았습니다
어떻게 문의하나요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
어디까지 오시나요서울·경기·인천·부산 안입니다
몇 시까지 되나요낮부터 새벽까지
금액이 달라지나요표 한 장 그대로
무엇을 준비하나요누울 자리 한 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