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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의 세기

눈이 부시면 못 쉬시는 분께 드리는 안내

60분 90,000원부터깔개·수건 지참시각 할증 없음집·숙소 방문

불을 다 끄지는 않습니다

불빛의 세기에서 불을 전부 내리지 않습니다. 손이 어디를 지나는지 보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눈이 부시면 못 쉬시는 분께서 밝으면 긴장되시면 스탠드 하나만 켜 둡니다.

천장 등이 눈에 바로 들어올 때

바로 누우시면 천장 등이 그대로 눈에 들어옵니다. 가만히 있어도 눈꺼풀로 들어옵니다.

그런 때는 수건을 눈 위에 얇게 덮어 드리거나 등을 하나 끄고 둡니다. 말씀만 주시면 됩니다.

낮에 받으실 때

낮에 받으실 때는 블라인드를 내리는 정도면 됩니다. 낮잠처럼 어둡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불빛의 세기에서 낮은 그늘이 부드러운 때라 오히려 편하고.

초와 향초는

초를 켜 두는 분이 계십니다. 불을 쓰는 것이라 받는 동안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향이 있는 쪽이 좋으시면 향을 쓰는 코스가 낫습니다. 태우지 않고 같은 결로 갑니다.

통화에서 정하면 끝납니다

여기까지가 불빛의 세기에 대해 적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읽어 두시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다 기억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눈이 부시면 못 쉬시는 분께서 신경 쓰이는 것만 말씀해 주시면 거기에 맞춥니다.

금액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불빛의 세기 때문에 표가 바뀌지 않습니다. 60분에 90,000원, 90분에 150,000원, 120분에 180,000원 그대로입니다.

밤이라고 더 받지 않습니다. 표가 하나뿐이라 계산이 간단합니다.

아프면 참지 마십시오

받는 동안 아프시면 참지 마시고 말씀하십시오. 밖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끝나고 뻐근함이 하루 이틀 가는 것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 다만 점점 심해지면 참지 마시고 알려 주시고 병원을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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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한 장으로만 적습니다

코스 길이별 요금표
시간코스금액
60분걸리는 한 자리만 보고 거둡니다짧게90,000원
90분발끝에서 뒷머리까지 차례로 지납니다한 바퀴150,000원
120분한 바퀴 돈 뒤 굳은 자리로 되돌아옵니다두 번180,000원
시각으로 금액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초저녁에 부르시든 새벽에 부르시든 같은 표를 씁니다.
FAQ

묻고 답하기

불을 다 꺼야 하나요?
아닙니다. 어느 자리를 짚는지 보여야 해서 작은 등 하나는 켜 둡니다. 눈이 부시면 수건으로 눈을 덮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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