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이 나은 때
집에서 받으실 때 처음 묻는 것이 바닥이냐 침대냐입니다. 바닥은 밀리지 않고 실은 체중이 한 점에 모입니다.
어디에 누울지 못 정하신 분께서 등이나 허리를 깊이 보고 싶으시면 바닥 쪽이 맞습니다. 바닥에 까는 것은 들고 갑니다 — 차가운 데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침대가 나은 때
허리가 굽히기 어려우시면 침대가 낫습니다. 일어설 일이 없고 그편이 바닥과 침대 사이에서 더 중요합니다.
침대라도 무르면 깊이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그런 때는 체중을 싣는 쪽 대신 얕고 길게 가는 쪽으로 바꿔 잡습니다.
소파와 식탁 의자는
앉은 채로 되냐고 물으시는 분이 계십니다. 어깨와 목만 보실 때는 됩니다. 다만 등 전체를 보기는 어렵습니다.
앉아서 받으실 거면 등받이가 낮은 의자가 낫습니다. 푹신한 소파는 몸이 따라 밀려 오래 두기 어렵습니다.
정하지 못하셨다면
정하지 못하셨어도 괜찮습니다. 바닥과 침대 사이는 둘러보고 말씀드립니다. 침대 높이를 보고 어느 쪽이 나은지 말씀드립니다.
어디에 누울지 못 정하신 분께서 미리 정하고 싶으시면 침대가 어떤 꼴인지 한마디만 주십시오. 그걸로 거의 정해집니다.
통화에서 정하면 끝납니다
여기까지가 바닥과 침대 사이에 대해 적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번 훑어 두시면 됩니다. 다 기억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어디에 누울지 못 정하신 분께서 걸리시는 것 한 가지만 말씀해 주시면 나머지는 맞춰 갑니다.
금액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바닥과 침대 사이 때문에 더 붙는 것이 없습니다. 60분에 90,000원, 90분에 150,000원, 120분에 180,000원 그대로입니다.
심야 할증도 없습니다. 한 장뿐이라 셈하실 일이 없습니다.
아프면 참지 마십시오
받는 동안 불편하시면 그 자리에서 말씀하십시오. 말씀해 주셔야 압니다.
끝나고 뻐근함이 하루 이틀 가는 것은 대개 가라앉습니다. 다만 사흘이 지나도 그대로이거나 그대로 두지 마시고 병원을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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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안내
표 한 장으로만 적습니다
| 시간 | 코스 | 금액 |
|---|---|---|
| 60분걸리는 한 자리만 보고 거둡니다 | 짧게 | 90,000원 |
| 90분발끝에서 뒷머리까지 차례로 지납니다 | 한 바퀴 | 150,000원 |
| 120분한 바퀴 돈 뒤 굳은 자리로 되돌아옵니다 | 두 번 | 18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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