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자리
실제 상호가 아닙니다
종로에서 받을 자리부터 고릅니다
종로에서 전화를 받으면 처음에 묻는 것이 어디에 누우실지입니다. 종로에서 거실 바닥을 쓰실지 방 침대를 쓰실지에 따라 챙기는 것이 달라지고 종로에 닿아서 채비하는 시간도 달라집니다.
종로에서 받으실 자리는 따로 비울 것이 없습니다. 등을 펼 만한 한 칸이면 종로 어느 집에서도 됩니다. 종로에 원룸이 많아 상을 한쪽으로 미는 정도로 자리가 나는 때가 대부분입니다.
종로 집 안의 누울 한 칸
종로 집들은 방 하나에 거실이 붙은 꼴이 많습니다. 그래서 종로에서는 벽을 한쪽에 두고 눕는 쪽으로 자리를 잡습니다. 종로에서 비켜설 틈만 옆에 남으면 됩니다.
종로에서 짐이 많은 방이라고 미리 치우실 것 없습니다. 종로에 닿아서 같이 밀어 두고 끝나면 놓였던 대로 둡니다. 종로에서 치우느라 시간을 쓰시는 쪽이 오히려 아깝습니다.
종로까지 들어오는 길
종로까지는 골목으로 접어드는 결이라 여유를 두고 움직입니다. 종로구 안에서 움직이므로 종로까지 멀리서 넘어오지 않습니다.
종로 주차가 어렵거나 하면 통화하실 때 한마디 보태 주십시오. 종로 안에서 돌아 다니는 시간이 줄어 그만큼 받으시는 시간이 온전해집니다. 출발한 뒤와 종로에 닿기 전, 한 번씩 연락을 드립니다.
종로에서 자주 고르는 코스
종로에서는 한 시간과 한 시간 반이 고루 나뉩니다. 종로에서 처음 부르시는 분께는 긴 쪽을 권해 드립니다. 종로 집에서 자리를 펴고 거두는 시간은 코스 시간에 넣지 않습니다.
종로에서 한 군데만 신경 쓰이실 때는 60분으로 그 자리만 보고 끝내셔도 됩니다. 종로에서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겠을 때는 한 바퀴 도는 쪽이 낫고, 120분은 종로에서 굳은 자리로 되돌아가는 길이입니다.
종로의 요와 침대
종로에서 바닥과 침대 가운데 물으시면 바닥 쪽을 조금 더 권합니다. 종로 집 침대가 푹 꺼지는 꼴이면 실은 체중이 흩어져 같은 시간에 덜 들어갑니다.
종로에서 일어서기 어려우시면 침대 그대로가 낫습니다. 종로에 가져가는 바닥에 까는 것은 두 겹으로 까는 것이라 종로 집이 장판이든 마루든 그 위에 폅니다.
종로에서 쓰는 받침과 수건
종로에서 머리맡 베개는 집에 있는 것을 그대로 씁니다. 다만 엎드려 받으실 때 종로에서는 얼굴 밑에 수건을 말아 받칩니다. 수건은 종로까지 가져갑니다.
종로에서 목을 자주 주무르시는 분은 그 말씀을 먼저 주십시오. 종로에서 목 밑 높이를 바꿔 두면 누운 동안 어깨가 덜 올라옵니다.
종로 방의 조명과 틀어 둘 것
종로에서 조명을 완전히 내리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이는 편이 낫기 때문입니다. 종로 방에 간접등이나 스탠드이 있으면 그것만 켜 둡니다.
종로에서 소리는 고르셔도 됩니다. 종로에서 아무 소리 없는 쪽이 편하시면 그렇게 둡니다. 종로에서 말을 걸지 않는 쪽이 좋으시면 그 말씀도 먼저 주십시오.
종로의 온도와 공기
종로에서 받으실 방은 한두 도 올려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종로에서 한 자세로 있는 동안 발끝부터 식습니다.
종로에서 오일 쪽를 고르시면 끝나고 환기를 한 번 하는 쪽을 권합니다. 종로 집에 냄새가 남는 것이 걸리시면 옷을 입고 받는 쪽으로 잡아 드립니다.
종로에서 옷차림
종로에서 옷차림 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종로에서 헐렁한 옷이면 그대로 받으셔도 되고, 기름을 쓰는 코스이면 종로에서 보이는 자리를 줄여 가며 봅니다.
종로에서 입은 채로 받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종로에서 옷 위로 누르는 쪽으로 잡으면 끝나고 바로 나가셔도 되게 끝납니다.
종로에서도 표는 하나입니다
종로가라고 금액을 올려 적지 않습니다. 종로구 어느 동네에서 부르시든 종로에서도 표 한 장을 씁니다 — 종로 기준으로 60분에 90,000원, 90분에 150,000원, 120분에 180,000원인 종로의 한 표입니다.
종로에 이동비이라는 이름으로 더 붙는 것이 없습니다. 종로에서 자정 가까이 부르셔도 금액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종로에서 금액이 달라 보이는 안내을 보셨다면 코스 길이가 다른 것입니다.
종로에서 세기를 맞추는 말
종로에서 세기는 약하게 시작합니다. 종로에서 몇 분 지나서 「이 정도면 어떠십니까」 하고 여쭙습니다.
종로에서 아프면 참지 마십시오. 시원한 것과 아픈 것은 종로에서도 밖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종로에서 염증이 있는 자리는 처음에 알려 주시면 피해서 지나갑니다.
종로구 안에서 종로와 붙어 있는 자리
종로구 안에서 종로와 옆에 붙은 자리도 같은 차례로 움직입니다. 종로에서 받으시다 다른 집에서 부르시더라도 종로구 안이면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입니다.
종로 쪽과 종로구의 다른 동네는 방 구조가 다릅니다. 그래서 종로구 안에서도 동네마다 따로 적었습니다. 종로 글이 다르다 싶으면 옆 동네 글도 보십시오.
종로 머무는 자리에서 부르실 때
종로 오피스텔에서도 부르실 수 있습니다. 종로 숙소에서는 바닥이 좁은 때가 많아 매트 위로 봅니다.
종로에서 일 때문에 머무시는 분은 쓰시던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종로 숙소 들어오는 문만 통화에서 정확히 일러 주시면 바로 올라갑니다.
코스로 고르기
종로에서도 차례는 같습니다
요금안내
표 한 장으로만 적습니다
| 시간 | 코스 | 금액 |
|---|---|---|
| 60분걸리는 한 자리만 보고 거둡니다 | 짧게 | 90,000원 |
| 90분발끝에서 뒷머리까지 차례로 지납니다 | 한 바퀴 | 150,000원 |
| 120분한 바퀴 돈 뒤 굳은 자리로 되돌아옵니다 | 두 번 | 180,000원 |
묻고 답하기
종로에서 바닥과 침대 중 어디가 낫나요?
종로에서 미리 치워 둘 것이 있나요?
종로도 금액이 같나요?
종로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종로에서 옷을 입고 받아도 되나요?
받을 자리
종로에서 받으실 자리를 두는 법입니다
종로구 이웃 동네
둘레도 같은 차례로 갑니다
이어서 보실 만한 것
찾으시는 쪽이 여기에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