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틀지 않아도 됩니다
소리를 준비해야 하는지 물으시는 분이 계십니다. 소리와 틀어 둘 것에서 조용히 두셔도 됩니다.
조용한 쪽이 편하신 분께서 무음이 낫다 싶으시면 그 쪽으로 갑니다.
틀어 두실 거면
틀어 두실 거면 노랫말 없는 것이 낫습니다. 노래를 따라가게 되면 머리가 깨어 있습니다.
좋아하시는 것으로 두셔도 됩니다. 소리는 작게 두시면 됩니다.
말을 걸지 않는 쪽
소리와 틀어 둘 것에서 대화 없이 가는 쪽이 좋으시면 처음에 그 말씀만 주십시오. 확인하는 말 외에는 걸지 않습니다.
반대로 이야기하며 받는 편이 편한 분도 계십니다. 그것도 그 쪽으로 둡니다.
바깥 소리가 들어올 때
큰길 쪽 방가 있습니다. 문을 닫고 제법 막힙니다.
그래도 거슬리면 작게 틀어 두는 쪽이 도움이 됩니다.
통화에서 정하면 끝납니다
여기까지가 소리와 틀어 둘 것에 대해 적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읽어 두시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기억해 두실 것은 없습니다.
조용한 쪽이 편하신 분께서 걸리시는 것 한 가지만 말씀해 주시면 나머지는 맞춰 갑니다.
금액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소리와 틀어 둘 것 때문에 금액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60분에 90,000원, 90분에 150,000원, 120분에 180,000원 그대로입니다.
시각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한 장뿐이라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아프면 참지 마십시오
받는 동안 아프시면 바로 알려 주십시오. 밖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끝나고 뻐근함이 하루 이틀 가는 것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 다만 한 자리만 찌르듯 아프거나 그대로 두지 마시고 병원을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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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안내
표 한 장으로만 적습니다
| 시간 | 코스 | 금액 |
|---|---|---|
| 60분걸리는 한 자리만 보고 거둡니다 | 짧게 | 90,000원 |
| 90분발끝에서 뒷머리까지 차례로 지납니다 | 한 바퀴 | 150,000원 |
| 120분한 바퀴 돈 뒤 굳은 자리로 되돌아옵니다 | 두 번 | 18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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